한국 최북단의 청정 해역, 연평도. 수온이 낮고 환경이 차가워 알이 꽉 찬 암꽃게만이 살아남는 곳이죠.
그 연평도에서 잡아 올린 최고 등급 암꽃게를, 40년 전통 비법 간장에 단 하루, 갓 담아 싱가포르 고객님께 가장 신선한 상태로 보내드립니다.
장봄은 “제대로 된 간장게장”의 기준을 매우 높게 잡습니다. 그래서 가득 찬 알·높은 수율·살 꽉 찬 꽃게만 검수반이 직접 골라 담습니다.
갓 담아 보내드리는 이유 (싱가포르 고객 필독)
항공 신선도를 위해 바로 갓 담은숙성 전 단계의 간장게장을 갓 담아 발송합니다. 도착 시 살짝 얼어 있을 수 있으며, 자연해동 후 1–2일 냉장 숙성하면 비린 맛 없이 깊고 부드러운 ‘완벽한 간장게장’이 됩니다.
장봄이 선택한 이유
연평도 프리미엄 암꽃게만 선별
40년 전통 비법 간장: 짜지 않고 깊은 단짠 밸런스
알·살·수율이 높은 ‘검수반 승인’ 게만 사용
HACCP 인증 위생시설에서 안전 제조
항공 직배송으로 살아 있는 듯 신선한 퀄리티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최근 후기 3개 요약)
“싱가포르에서 이 퀄리티 게장을 먹을 수 있다니… 역시 항공으로 .. 받아야하는듯 . 알이 진짜 꽉 찼어요.”
“저는 5일일 숙성 했는데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짜지 않아 밥도둑 확정! 냄새 없이 깔끔해요.”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뜨끈한 밥 + 노른자 + 간장게장: 가장 완벽한 조합
게장비빔밥: 김가루, 참기름 넣으면 감동적인 한 끼
게딱지 비벼먹기: 살·알·간장이 어우러지는 진짜 맛의 핵심
남은 간장은 달걀장·연어장에도 활용 가능
싱가포르까지 1일 신선 배송
한국에서 갓 담근 상태로 항공 배송 → 목요일 싱가포르 도착 → 냉장 숙성 후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All in Korea, curated by Jangbom 한국의 바다, 가장 신선한 순간 그대로.
🇺🇸 English Description
Premium Yeonpyeongdo Soy-Marinated Roe Crab (3kg)
From the cold northern waters of Yeonpyeongdo, Korea’s most famous region for premium female blue crabs. Only roe-filled crabs with the highest meat yield are selected by a dedicated inspection team.
Each batch is marinated in a 40-year signature soy sauce, known for its clean, deep umami without excessive saltiness.
We send the product freshly marinated (not fully matured) for the best quality upon arrival.
Important for Singapore Customers
Because of the freshness level, the crab may arrive slightly frozen. Allow it to thaw naturally, then refrigerate for 1–2 days for optimal flavor.
Why Jangbom Chose This
100% Korean female blue crabs from Yeonpyeongdo
Exceptional roe content & meat yield
40-year traditional soy marinade
HACCP-certified production
Air-flown fresh for unmatched quality
How to Enjoy
Over warm rice with an egg yolk
Mixed with seaweed flakes & sesame oil
Scrape the shell and mix with rice for the authentic Korean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