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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한 톨도 없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건강한 경주빵 (20개)
밀가루 한 톨도 없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건강한 경주빵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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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한 톨도 없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건강한 경주빵
국내산 찰보리 100% / 통팥 / 무항생제 계란 사용
부드럽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단맛,
입안에서 ‘케이크처럼’ 사르르 녹는 식감.
경주의 전통을 현대의 건강함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찰보리 경주빵입니다.
밀가루와 우유는 단 한 톨도 넣지 않고,
국내산 찰보리 / 통팥 / 무항생제 계란만으로
정직하게 구워낸 빵이에요.
속 편하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장봄이 선택한 이유
✔ 밀가루 0g / 우유 0g – 소화 부담 없이
✔ 국내산 100% 찰보리, 통팥, 무항생제 계란
✔ 경주에서 매일 구워 배송하는 프리미엄 간식
✔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텍스처와 은은한 단맛
이렇게 드셔보세요
• 당일 받은 분량은 실온에서 바로
• 남은 빵은 냉동보관 후,
전자레인지 15~20초 or 토스터 살짝 데워드세요!
• 우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커피와 함께해도 좋아요
보관 안내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일
📌 받으신 당일 섭취 분 외에는 즉시 냉동보관
❄️ 냉동 후 1개월 내 드세요
실제 고객 후기 요약
💬 “이거 진짜 밀가루 없는 거 맞아요? 너무 부드러워요”
💬 “보리빵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요”
💬 “아이 간식으로 주려고 샀는데 제가 더 많이 먹었네요…”
구성
• 경주 찰보리빵 20개입
• 냉장 배송 / 냉동 보관 권장
All in Korea, curated by Jangbom
장봄은 좋은 식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프리미엄 간식을 선별해
싱가포르 고객님 댁 문 앞까지
안전하게 배송해드립니다.
No Flour, No Milk.
Just Pure Korean Barley in Every Bite
20 Pieces of Korean Barley Cake Bread from Gyeongju
A cake-like soft bite with every mouthful —
this is not your average red bean bun.
Made from 100% Korean glutinous barley,
whole red beans, and antibiotic-free eggs,
this modern twist on traditional Gyeongju bread
offers comfort and health in every piece.
Why We Curated This
✔ No flour, no milk — easy to digest
✔ Only Korean ingredients: glutinous barley, red beans, eggs
✔ Freshly baked in Gyeongju and shipped immediately
✔ Soft like cake, with a refined, delicate sweetness
How to Enjoy
• Eat at room temperature the day it arrives
• For later: freeze and reheat 15–20s in microwave or lightly toast
• Enjoy with warm barley tea or black coffee
Storage Info
• Shelf life: 6 days from production
• Freeze immediately after delivery (except the day’s portion)
• Consume within 1 month when frozen
Customer Reviews
💬 “Can’t believe there’s no flour. So soft and delicious!”
💬 “You can taste the nutty flavor of real barley.”
💬 “Bought it for my kids, but I ended up eating most of it…”
Includes
• 20 barley red bean buns
• Cold shipping / Freeze for longer storage
All in Korea, curated by Jangbom
From the heritage town of Gyeongju
to your doorstep in Singapore —
we bring you honest treats made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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